전체메뉴

검색

대통령실최신순인기순

※ 최근 일정 기간 동안의 인기뉴스입니다.
  • '김여사 명품백' 영상 원본 확인한다…검찰, 촬영자에 요청
    '김여사 명품백' 영상 원본 확인한다…검찰, 촬영자에 요청
    대통령실 2024.05.07 21:32:09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해당 영상의 원본을 직접 확인하기로 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이날 영상을 촬영한 최재영 목사 측에 원본 영상을 제출해달라고 요청했다. 최 목사로부터 영상을 받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 측에도 같은 요청을 했다. 재미교포인 최 목사는 윤 대통령 취임 후인 2022년 9월 13일 김 여사에게 300만원 상당의 명품가방을 전달하면서 '손목시계 몰래카메라'로 촬영
  • [속보] 尹대통령, 채 상병 순직에 "진실 왜곡해서 책임자 봐주기 불가능"
    [속보] 尹대통령, 채 상병 순직에 "진실 왜곡해서 책임자 봐주기 불가능"
    대통령실 2024.05.09 10:42:42
    윤석열 대통령이 9일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야권이 추진 중인 채 상병 특검에 "진실을 왜곡해서 책임있는 사람을 봐주고 책임 없는 사람한테 뒤집어 씌우는 것 자체가 가능하지 않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이에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정부로 이송된 '해병대 채 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 특별검사법')채 상병 특검법)에 대해 거부권 행사 여부가 주목 받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2년 국민보고 및 기자회견'에서 "진행 중인 수사와 사
  • '30% 덫'에 걸린 尹지지율… 7주 연속 30%초반대[리얼미터]
    '30% 덫'에 걸린 尹지지율… 7주 연속 30%초반대[리얼미터]
    대통령실 2024.05.27 08:38:47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7주 연속 30% 초반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0∼2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6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0.3%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 조사보다 오차범위 내인 1.1%포인트(p) 내린 수치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4월 1주 37.3%를 기록한 이후 30% 초반대에서 횡보 중이다. 부정 평가는 0.6%p 상승한 66.1%로 조사됐다. 권역별로는 서울(5.8%p↓)과 인천·경기(3
  • [속보] 尹, 모든 수단 강구해 장바구니·외식물가 잡을 것
    [속보] 尹, 모든 수단 강구해 장바구니·외식물가 잡을 것
    대통령실 2024.05.09 11:19:06
    [속보] 尹, 모든 수단 강구해 장바구니·외식물가 잡을 것
  • 尹대통령 9일 2주년 회견…채상병·김여사 등 현안 언급할까
    尹대통령 9일 2주년 회견…채상병·김여사 등 현안 언급할까
    대통령실 2024.05.06 13:10:25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2주년(1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기로 함에 따라 국정 현안에 대해 어떤 의견을 밝힐지 주목된다. 회견은 오는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2022년 8월 취임 100일 회견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소통 부재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온 만큼 윤 대통령으로서는 이 같은 시선을 불식시키고자 이번 회견을 통해 소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6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그간 대통령의 소통 방식에 대해 지적이 있었던 만큼 변화를
  • 尹, 김 여사 질문에 "할 만큼 해놓고 또 특검하자는 것은 정치공세"
    尹, 김 여사 질문에 "할 만큼 해놓고 또 특검하자는 것은 정치공세"
    대통령실 2024.05.09 10:37:17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당직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시청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4.05.09
  • [속보] 尹 "다음주부터 민생토론회 시작…경북·전북·광주·제주 방문"
    [속보] 尹 "다음주부터 민생토론회 시작…경북·전북·광주·제주 방문"
    대통령실 2024.05.09 11:21:55
    [속보] 尹 "다음주부터 민생토론회 시작…경북·전북·광주·제주 방문"
  • 尹대통령-황우여·추경호, 오늘 상견례 겸 만찬…비대위 구성 공식 완료
    尹대통령-황우여·추경호, 오늘 상견례 겸 만찬…비대위 구성 공식 완료
    대통령실 2024.05.13 06:12:25
    윤석열 대통령과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새 지도부가 상견례를 진행한다. 13일 윤 대통령은 국민의 힘 새 지도부와 대통령실에서 상견례를 겸한 만찬을 한다. 만찬에는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위의장, 엄태영·유상범·김용태·전주혜 비대위원이 참석한다. 전날 인선이 발표된 성일종 사무총장과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도 자리에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상임전국위원회를 열어 비대위원 임명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안
  •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체결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체결
    대통령실 2024.05.29 13:33:39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국빈 방한한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어 UAE 측의 300억 달러 투자 약속을 재확인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UAE 국부펀드의 '300억 달러 투자 공약'을 확인하고 투자 협력에 대한 양국 국민의 신뢰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UAE 국부펀드 무바달라 등 UAE 기관은 투자 협력 채널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60억 달러 이상의 투자 기회를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1월 한국 정상으로서는 최초로 UAE
  • 대통령실 "연금개혁, 쫓기듯 타결 안돼…청년세대 의견 반영해야"
    대통령실 "연금개혁, 쫓기듯 타결 안돼…청년세대 의견 반영해야"
    대통령실 2024.05.25 18:36:00
    대통령실은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연금 개혁안을 21대 국회에서 처리하자고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에 거듭 요구한 데 대해 시간에 쫓기듯 졸속으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 수치에 대한 결정 자체도 중요하지만, 국민연금은 국민 모두의 의사를 반영해 민주적으로 결정해 나가는 대타협의 과정과 절차도 매우 중요하다"며 "연금은 국민 모두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사안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quot
  • 김건희 여사, 169일만에 대중 앞 등장…조계종 "사리반환에 김여사 큰 기여"
    김건희 여사, 169일만에 대중 앞 등장…조계종 "사리반환에 김여사 큰 기여"
    대통령실 2024.05.19 12:08:43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경기도 양주 회암사지(址)에서 열린 '회암사 사리 이운 기념 문화축제 및 삼대화상 다례제'에 참석해 불교계의 경사를 축하했다. 윤 대통령은 축사에서 "이번에 돌아와 모셔진 사리는 한국 불교의 정통성과 법맥을 상징하는 소중한 국가 유산"이라며 100년 가까이 이역만리 타국에 머물던 사리가 고국으로 돌아온 데 대해 기쁨을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 대통령 내외가 모두 참석했다. 불교계에서 김건희 여사의 참석을 간곡히 당부했다는 후문이다. 김 여사가 국내에서 대중 앞에 모습을 보
  • [속보] 尹대통령, 취임 2주년 회견…"민생 어려움 안풀려 송구"
    [속보] 尹대통령, 취임 2주년 회견…"민생 어려움 안풀려 송구"
    대통령실 2024.05.09 10:02:36
    [속보] 尹대통령, 취임 2주년 회견…"민생 어려움 안풀려 송구"
  • [속보] 대통령실 "尹대통령, 저출생수석실 설치 지시"
    [속보] 대통령실 "尹대통령, 저출생수석실 설치 지시"
    대통령실 2024.05.13 12:20:57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저출생 수석실 설치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9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는 저출산 고령화에 대응하는 부처인 '저출생대응기획부'(가칭)를 부총리가 이끄는 조직으로 신설할 계획을 발힌 바 있다.
  • [속보]尹, 직구논란에 "정책 사전검토 강화 등 재발 방지책 마련하라"
  • [속보] 尹대통령, 민정수석 부활…김주현 전 법무부 차관 임명
    [속보] 尹대통령, 민정수석 부활…김주현 전 법무부 차관 임명
    대통령실 2024.05.07 10:36:16
    윤석열 대통령이 7일 민정수석실을 신설하고 신임 민정수석에 김주현(63·사법연수원 18기) 전 법무차관을 임명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 1층 브리핑룸에 김주현 신임 민정수석과 함께 입장해 대통령실 직제 개편과 인선을 직접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민정수석실을 폐지했다가 부활하겠다고 판단한 계기’에 대한 질의에 “(대선 때) 민정수석실을 설치 않겠다 이야기한 바 있다. 그 기조를 쭉 유지해 왔는데 아무래도 민심 청취 기능이 너무 취약해서 언론 사설부터 주변 조언 이런 것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이어 “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