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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금융경제·금융일반
시계 속의 시계|다양한 시계를 만나보자
이 기사는 포춘코리아 2018년 3월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Officine Panerai 파네라이, 브랜드 최초 ‘파네라이 트레이츠’ 디지털 캠페인 전개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소개하는 ‘파네라이 트레이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제이슨 M. 피터슨과 함께한 단편영화 ‘파네라이, 빛을 찾아 나서다’를 공개했다. 이번 영화는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파네라이 시계의 탁월한 가시성으로 재해석된 빛(LUCE)을 설명하고 있는 챕터다. 손목에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3 데이즈 오토매틱(PAM674)을 착용한 채 완벽한 사진을 향한 열정을 풀어냈다. 모든 챕터는 파네라이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과 공식 홈페이지 해시태그 #Paneraitrait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ontblanc, 화이트데이 선물로 제격인 몽블랑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몽블랑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가장 인기 있는 컬렉션 중 하나인 몽블랑 보헴 오토매틱을 제안한다. 이 제품은 몽블랑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28mm 사이즈 케이스를 가진 시계로, 손목이 가는 여성도 무리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케이스를 18K 레드 골드와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게 했다. 베젤(시계 테두리)에 62개의 최상급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그 밖에도 6시 방향 타원형 창을 통해 날짜를 알려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데일리 워치로도 제격이다.





Roger Dubuis, 로저드뷔, SIHH 2018서 엑스칼리버 신제품 공개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로저드뷔’가 지난 15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18년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 2018)에서 엑스칼리버 컬렉션 신제품 4종을 공개했다. 람보르기니와 피렐리의 크리에이티브 랩 센터에서 영감을 받아 오픈 스페이스로 마련한 이번 SIHH 2018 무대에서 로저드뷔는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부서인 스콰드라 코르세와 이탈리아 타이어 제조업체 피렐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로저드뷔의 상징 격인 엑스칼리버 컬렉션을 컬러풀하게 재해석한 것으로, 로저드뷔와 두 파트너사가 공유하고 있는 끊임없는 투지와 혁신적인 모험 정신을 담고 있다.







Cartier, 까르띠에의 스틸 주얼리 워치 셀렉션

까르띠에가 합리적인 가격대의 스틸 소재와 다이아몬드 세팅이 결합된 기능과 디자인 미학을 동시에 갖춘 스틸 주얼리 워치 셀렉션을 소개한다. 우선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스틸 주얼리 워치는 스틸 워치부터 하이 주얼리 워치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컬렉션. 더 폭넓은 고객층에게 다가가기 위해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틸 버전으로 만들어졌다. 그 밖에도 1996년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탱크 프랑세즈 워치는 비스듬히 커팅된 샤프트, 오목하게 휜 링크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매력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Jaeger LeCoultre, 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예거 르쿨트르가 2018 SIHH에서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이는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를 공개했다.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현대인의 삶에 부합하는 이번 제품은 스포티한 감성과 예거 르쿨트르 특유의 엘레강스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룬 데일리 워치다. 트랙이나 고속도로에서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타키미터 스케일도 적용되어 있다. 가장 실용적인 컴플리케이션과 정밀함을 자랑하는 이 시계는 다이얼을 가리지 않는 얇은 베젤을 적용해 가독성도 극대화했다.





Grovana, 그로바나, 문페이즈(Moon Phase) 커플 워치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에서 클래식한 디자인의 문페이즈 커플 시계를 소개한다. 이 제품은 40mm 로즈 골드 케이스와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그리고 블랙 레더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하고 세련된 클래식 룩을 보이고 있다. 달의 기울기를 다이얼에 구현해 보름달, 상현달, 하현달 등 달의 아름다움을 손목 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문페이즈 기능 외에도 스위스 론다 쿼츠 무브먼트,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날짜 기능을 탑재해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서울경제 포춘코리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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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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