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방구석1열' 윤종빈 감독, 영화 '범죄와의 전쟁' 옥의 티 고백 "먹고 사는 걱정 덜게 해준 작품"
JTBC‘방구석1열’




‘방구석1열’ 윤종빈 감독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다.

오늘(6일) 재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는 윤종빈 감독과 배우 이성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윤종신은 “‘범죄와의 전쟁’에서 배우 최민식과 하정우가 무리지어 걷는 장면은 다시 봐도 명장면이다. 그런데 그 장면에서 옥의 티를 발견한 것 같다. 거리에 있던 간판에 최신 전화번호가 있더라. 옥의 티가 맞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윤 감독은 “제작비가 충분치 않아 간판을 일일이 수정하지 못했다. 형배의 조직이 무리지어 걷는 장면은 거리의 간판을 가리기 위해 찍은 장면인데 음악과 잘 어우러져 생각지도 못한 명장면으로 탄생했다. 제작비 아끼려다 얻어걸렸다”고 전했다.



또 윤 감독은 ‘범죄와의 전쟁’에 배우 최민식을 캐스팅 한 것에 대해 “시나리오 작업 할 때부터 ‘최익현 역’에 배우 최민식을 염두에 뒀다. 시나리오 완성 후 최민식에게 제안을 했는데 “더 이상 깡패 영화는 싫다”며 거절당했다. 이후 시나리오를 몇 차례 수정했고 “‘깡패 영화가 아닌, 아버지에 대한 영화’라고 설득해 결국 캐스팅에 성공했다”며 비화를 공개했다.

배우 이성민은 “‘범죄와의 전쟁’은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이다. 영화를 보고난 후 젊은 감독이 연출했다는 이야기에 굉장히 놀랐었다”고 전했다.

이에 윤 감독은 “‘범죄와의 전쟁’은 내가 ‘먹고사는 것’에 대한 걱정을 덜게 해준 작품”이라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정민기자 ljm013@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