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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1·4 분기 텔루라이드 투입 효과 기대-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4일 기아차(000270)의 목표주가를 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현대차증권 장문수 연구원은 “노조의 통상임금 소송 2심 부분 승소에 따른 충당금 환입(1,000억원 추정)에 따라 1분기 실적 전망이 개선된다”며 “국내 믹스 악화, 도매판매 감소에도 美 텔루라이드 투입(3월 5,080대)이 예정돼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현대차증권은 기아차의 1·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선스를 19.8% 웃도는 4,366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양사록기자 saro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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