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문화 · 스포츠  >  스포츠

'이승우 38분' 헬라스 베로나, 승격 PO 결승 진출…마지막 관문만 남았다

  • 김진선 기자
  • 2019-05-27 07:29:29
  • 스포츠
'이승우 38분' 헬라스 베로나, 승격 PO 결승 진출…마지막 관문만 남았다
사진=연합뉴스

이승우가 뛰고 있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헬라스 베로나가 세리에A(1부리그) 승격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 진출했다.

이승우는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페스카라의 스타디오 아드리아티코 지오반니 코르나치아에서 열린 2018-19시즌 세리에B(2부리그) 승격 플레이오프 준결승 2차전 원정경기에 후반 11분 교체 선수로 출전해 38분을 뛰었다.

베로나는 후반 29분에 터진 사무엘 디 카르미네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베로나는 승격 준플레이오프 1, 2차전 합계 1-0 승리로 결승에 올라 시타델라와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다음 시즌 세리에A 승격을 놓고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벌인다.

이승우는 후반 11분 왼쪽 측면 미드필더 카림 라리비와 교체돼 공수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베로나는 이승우 투입 18분 뒤 페널티킥을 얻었고, 이를 카르미네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면서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