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정치국회·정당·정책
황교안 “개혁,혁신 없으면 역사주체 될 수 없다”

"대한민국, 우리 모두의 역사"

"취임 100일 맞아 '초심' 생각'

황교안(오른쪽) 자유한국당 대표가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김정숙 여사와 악수하고 있다./연합뉴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은 6일 “우리 스스로 당을 개혁하고 혁신하지 않으면 역사의 주체세력이 될 수 없다. 혁신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금 우리는 혁신과 변화의 길을 가고 있다. 개혁이란 바로 국민 속으로 가는 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 다녀온 소감으로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영전에 머리 숙여 명복을 빌며 그 고귀한 정신을 기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순국선열들의 애국심이 우리의 피와 땀·눈물 속에 굽이굽이 흐르고 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누구만의 역사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위대한 역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황 대표는 “취임 100일을 맞아 ‘초심’을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 첫 마음이란, 황교안과 여러분의 피와 땀·눈물 속에 흐르는 한결같은 마음이다. 바로 ‘애국심’”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당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책임지고 이끌어온 중심 세력이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싸웠던 희생정신과 역동성이 오늘 우리 당의 피와 땀·눈물 속에 도도히 흐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인엽기자 inside@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치부 김인엽 기자 inside@sedaily.com
남들이 가기 어려운 곳에 가고 듣기 어려운 이야기를 듣는 것, 기자의 특권이라 생각합니다.
부지런히 세상의 숨은 이야기들을 풀어내겠습니다. "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