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사회사회일반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 2심서 항소기각 '원심유지'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 회장/연합뉴스




서울북부지법 형사항소2부(홍창우 부장판사)가 16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찬휘 전 대학약사회 회장의 항소를 기각했다. 조 전 회장은 대한약사회 직원들에게 지급할 하계휴가비 2,850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조 전 회장은 법리 적용에 오인이 있고 형량이 무겁다고 항소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비자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해 법리 오인이 없으며 원심 양형이 합리적 범위라면서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다. /서종갑기자 gap@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회부 서종갑 기자 gap@sedaily.com
김언수 장편소설 '뜨거운 피' 여주인공 인숙의 말입니다. 남 탓, 조건 탓하며 현실과 타협하는 부끄러운 기자가 되지 않으려 오늘도 저항 중입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2020.07.06 17:03:45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