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서경스타  >  TV·방송

[공식] 김관수, 웹드라마 '연남동 키스신' 츤데레 끝판왕 '반해영'役 캐스팅

  • 김주희 기자
  • 2019-10-10 14:19:59
  • TV·방송
신예 김관수가 웹드라마 ‘연남동 키스신’에 캐스팅되었다.

[공식] 김관수, 웹드라마 '연남동 키스신' 츤데레 끝판왕 '반해영'役 캐스팅
사진=SM C&C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새롭게 제작하는 웹드라마 ‘연남동 키스신’은 요즘 청춘들의 풋풋한 연애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추리물로, 오는 10월 중순 촬영에 돌입해 11월 중순 방영될 예정이다.

극 중 김관수는 츤데레 남자 주인공 반해영 역을 맡았으며, 훈훈한 외모에 겉으로는 시크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영락없는 개구쟁이 면모를 가진 반전 캐릭터로 마성의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할 전망이다.

김관수는 올 상반기 KBS ‘회사 가기 싫어’에서 솔직하고 당찬 신입사원 ‘노지원’역을 맡아 지상파 첫 신고식을 치렀으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깔끔하고 준수한 외모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톡톡히 찍은 바 있다.

또한, ‘오지는 녀석들’, ‘소소한 오후의 도시’, ‘시작은 키스’, ‘옐로우 시즌1’ 등 다수의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여 온 김관수가 올 하반기 ‘연남동 키스신’으로 또 한 번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기에, ‘웹드라마 장인’으로 발돋움할 그의 모습에 기대와 관심이 남다르다.

한편, 웹드라마 ‘연남동 키스신’은 오는 11월 중순 유튜브 등 라이프타임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