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증권종목·투자전략
“셀트리온, 내년부터 성장세 돌입…목표가↑”

하나금투 보고서





하나금융투자는 올해 3·4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한 데 이어 내년부터 본격적인 성장세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며 7일 셀트리온(068270)의 목표주가를 21만원에서 23만3,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셀트리온은 전날 지난 3·4분기 매출은 지난해 동기보다 25.1% 증가한 2,891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1% 증가한 1,03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트룩시마와 램시마 SC 등 주요 제품 출시 예정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증가했고, 셀트리온제약의 고덱스 매출이 늘고 테바사의 아조비 위탁생산(CMO) 공급계약으로 매출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케미칼 제품 개발 등으로 경상 연구개발비가 많이 증가하면서 이익률은 기대만큼 개선되지는 못했다”고 덧붙였다.

선 연구원은 “내년 2분기 출시 예정인 램시마 SC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고성장을 이끌고, 올해 4분기와 내년 상반기에 각각 트룩시마와 허쥬마가 상반기 미국 시장에 출시되면서 고성장세를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사록기자 sarok@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증권부 양사록 기자 sarok@sedaily.com
미래를 열 기술. 의료기술과 IT기술을 꾸미는 말입니다.
의료기술과 IT기술이 있는 현장은 언제나 이를 좇는 혁신가들의 열기로 뜨겁습니다.
산업 현장을 채우는 미래 기술과 사람의 열기를 공유하는 곳입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