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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 2019년은 홍콩사태로 최악의 시기...목표가↓”

KTB투자증권 리포트

KTB투자증권(030210)이 22일 서울옥션(063170)에 대해 최근 홍콩 사태로 최악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6,2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재윤 연구원은 “2019년 6월 홍콩 시위 발발 이후 세계 3대 미술품 경매 시장인 홍콩 경매 시장 경기는 급속도로 냉각됐다”며 “이에 따라 서울옥션의 경매 실적과 주가는 전년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10월 진행된 홍콩 30회 정기경매는 낙찰총액 66억원을 기록하며 낙찰총액 160억원을 기록한 작년 10월 26회 경매 대비 부진하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홍콩 시위가 마무리 되지 않고 있는 만큼 연말 홍콩 경매 또한 우려된다”며 “24일 예정인 31회 홍콩 경매는 출품액 기준 약 143억원으로 진행하는데 마르크 샤갈, 김환기 , 백남준 등 유명 작가 작품이 출품되는 만큼, 낙찰율은 평년 수준(약 70%)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이지만 전체 출품액 규모가 작아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낮다”고 분석했다.

다만 김 연구원은 “2019년 최악의 한해를 지나고 있으나 홍콩 시위 마무리 이후 홍콩 경매 시장이 정상화될 경우 실적 또한 빠르게 정상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완기기자 kinge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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