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사회  >  사회일반

'귀경길' 정체 오후 3~5시 고비...내일 오전2시께 해소

귀성길은 오늘 오후 11시께 해소될 전망

  • 정혜진 기자
  • 2020-01-25 10:08:43
  • 사회일반

귀경길 정체, 고속도로 상황

'귀경길' 정체 오후 3~5시 고비...내일 오전2시께 해소
설 당일인 25일 오전 귀성방향과 귀경방향 모두 정체가 시작돼 오후 3∼4시께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

설 당일인 25일 오전 귀성방향과 귀경방향 모두 정체가 시작돼 오후 3∼4시께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귀경방향 정체는 내일인 26일 오전 2∼3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 전망에 따르면 귀성방향 정체는 오후 3∼4시께 가장 심했다가 오후 11시 내지 26일 0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귀경방향 정체는 오후 3∼5시께를 고비로 서서히 풀려 26일 오전 2∼3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5일 오전 10시에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에 도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부산 6시간 20분, 목포 4시간 10분, 광주 4시간 10분, 울산 5시간 40분, 대구 4시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으로 예상된다.

각 지방 주요 도시를 오전 10시에 출발해 승용차로 서울요금소에 도착하는 데 걸릴 예상 시간은 부산 6시간 20분, 목포 5시간 40분, 광주 4시간 50분, 울산 5시간 50분, 대구 4시간 5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교통량이 연휴 기간 나흘 중 최고치인 604만대에 이르고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 4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 방향으로 48만대가 고속도로·국도 등을 이용해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서울외곽고속도로는 성묘 차량으로 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휴 중 마지막날(27일)을 제외한 24∼26일 고속도로 통행료는 면제된다.
/정혜진기자 madein@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