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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정정보도]‘[단독]정의연이 반환했다는 국고보조금, 장부보다 적은 3,000만원 어디로?’ 기사 관련
본지는 지난 5월 21일 ‘[단독]정의연이 반환했다는 국고보조금, 장부보다 적은 3,000만원 어디로?’라는 제목의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2019년 여가부로부터 정의연이 교부받은 국고보조금은 6억938만4,000원으로 확인돼 3,000만원이 증발됐다는 본지의 기사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회부 김현상 기자 kim0123@sedaily.com
"나무를 베는데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쓰겠다"고 링컨이 말했습니다.
열심히 도끼를 가는 마음으로 날카로운 기사를 쓸 수 있는 내공을 쌓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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