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문화 · 스포츠문화
[경제신간]콘텐츠, 새로운 소비자를 욕망하다




소비자도, 콘텐츠도 진화한다

■콘텐츠, 새로운 소비자를 욕망하다(김상남 외 지음, 크린비디자인 펴냄)=코로나 19를 계기로 사람들이 서로 접촉을 피하는 ‘언택트’ 문화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콘텐츠 시장과 소비자가 어떻게 적응하고 변화할 지를 살펴본 책이 나왔다. 콘텐츠 정책, 미디어, 공연, 게임, 음악, 웹소설 등 현장 전문가 10명이 공동으로 집필했다. 책은 크게 3장으로 구성돼 있다. 제1장에서는 콘텐츠 소비자에 대한 정의와 세대별 콘텐츠 소비자들의 특징을 분석한다. 베이비 부머, 386세대, X세대, MZ 세대는 취향과 소비 패턴이 제각각이다. 제2장에서는 콘텐츠 플랫폼이 소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밤새 드라마 몰아보기, 종이 밖으로 나온 소설, 칸을 지운 만화 등 플랫폼에 맞춰 변신을 시도하는 콘텐츠들의 현재를 들여다본다. 제3장에서는 미래형 콘텐츠와 이들에 적용될 신기술을 알아본다. 1만6,000원.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레저부 정영현 기자 yhchung@sedaily.com
초생달과 바구지꽃과 짝새와 당나귀가 그러하듯이
그리고 또 '프랑시쓰 쨈'과 도연명과 '라이넬 마리아 릴케'가 그러하듯이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