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문화 · 스포츠문화
카카오M, '미드폼' 드라마 최적화 신진 작가 공모전 개최

25분 내외 분량 극본 모집… 내년 1월 4~15일 접수 예정





카카오(035720)M은 오리지널 드라마의 스토리를 발굴하는 ‘카카오M 드라마 공모전’을 열어 신진 작가 발굴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M 측은 오리지널 드라마의 참신한 스토리IP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웰메이드 드라마의 장을 함께 열어갈 역량 있는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공모전을 열게 됐다고 전했다. 진행하는 대상은 회당 25분 내외 ‘미드폼’(mid-form) 드라마로 기성작가나 공동집필 팀 응모도 가능하다.



대상 1편에는 상금 2,000만원을 지급하며, 우수상 2편(상금 각 1,000만원), 가작 3편(상금 각 500만원) 등도 시상한다. 최종 수상작 작가들에게는 작품 기획, 개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은 물론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로 제작해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저작권은 집필한 작가에게 귀속되며, 카카오M은 산하 제작사 및 유력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축적한 드라마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품의 기획 개발 및 작가의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1월 4~15일까지 카카오M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 받을 예정이며, 최종 수상작은 내년 3월 개별통보한다. 카카오M은 “25분 내외의 미드폼 드라마는 단순히 러닝타임의 차이를 넘어, 소재나 내용, 구성 등을 새롭게 시도하며 개척해나가고 있는 영역인만큼, 신인 뿐 아니라 기성 작가들에게도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라며, “기존의 틀을 벗어나 짧지만 강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참신한 스토리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