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유스케X아이유, 비드라마·출연자 화제성 1위 등극…프로 정신에 호평
/ 사진=KBS 제공




지난 주 아이유 데뷔 12주년 기념 콘서트를 특집 방송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24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이 전주 대비 화제성 182.35% 상승하며 단숨에 비드라마 1위에 등극했다.

‘유스케’는 아이유의 12주년 기념 콘서트를 방송해 크게 화제가 됐으며, 아이유의 프로 정신에 네티즌의 호평이 쏟아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유스케’ 속 아이유의 무대를 보고 위안 받았다는 의견도 많았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아이유가 1위에 올랐다.

Mnet ‘I-LAND’는 전주 대비 화제성 74.44% 상승하며 비드라마 2위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마지막 회 방송에서는 7명의 최종 데뷔 멤버와 그룹 이름을 발표했으며, 일본인 출연진이 최종 데뷔 멤버로 확정된 것에 불호를 표한 네티즌 반응이 많았다. 반면 그룹 ‘엔하이픈’을 응원하는 팬들의 댓글도 다수 나타났다.

비드라마 3위는 MBC ‘나 혼자 산다’로 전주 대비 화제성 23.27% 증가하며 2계단 순위 상승했다. 논란이 있었던 기안84의 재합류에 네티즌의 상반된 반응이 나타났으며, 박세리와 김민경의 재치 있는 입담에는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기안84가 3위, 김민경이 6위, 박세리가 10위에 올랐다.

/ 사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비드라마 4위는 MBC ‘놀면 뭐하니?’로 전주 대비 화제성 21.16% 증가하며 2주 연속 점수 상승세를 기록했다. 정재형과 김종민이 매니저로 합류한 것에 네티즌의 긍정적인 여론 형성됐으며, 김종민의 예능감에 극찬이 쏟아졌다. 또한 ‘환불원정대’ 멤버들 간의 케미에도 ‘보기 좋다’는 시청 평이 많았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김종민과 엄정화는 각 5위와 9위를 기록했다.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전주 대비 화제성 3.41% 감소하며 비드라마 5위로 2계단 순위 하락했다. 상반기 결산 특집이 진행돼 트롯팬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임영웅 팬들의 응원 댓글이 다수 발생했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임영웅이 4위였다.

MBC ‘복면가왕’은 전주 대비 화제성 17.33% 감소하며 6위를 기록했다. ‘부뚜막 고양이’의 정체에 네티즌의 높은 주목도가 발생했으며, ‘부뚜막 고양이’의 정체를 하이라이트 양요섭으로 추측한 네티즌이 많았다. ‘부뚜막 고양이’가 가왕에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으며, 다음주 방송이 기대된다는 댓글도 쏟아졌다.

다음으로 비드라마 7위는 JTBC ‘아는 형님(전주 대비 화제성 3.80% 감소)’, 8위는 SBS ‘런닝맨(전주 대비 화제성 0.96% 증가)’, 9위는 TV CHOSUN ‘뽕숭아학당(전주 대비 화제성 11.08% 증가)’, 10위는 JTBC ‘히든싱어6(전주 대비 화제성 50.66% 감소)’ 순이었다.

본 조사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69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9월 21일에 발표한 결과다.

/안정은기자 seyoung@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