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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이슈] 피원하모니vs드리핀, 동시 출격…출발부터 뜨겁다
피원하모니(위), 드리핀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보이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과 드리핀(DRIPPIN)이 오늘(28일) 한날한시 동시 출격한다. 올 하반기 기대주로 떠오른 두 그룹이 각각 어떤 색깔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을지 관심이 쏠린다.

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는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 소속으로, 밴드가 강점인 FNC에서 처음으로 힙합 장르로 데뷔하는 그룹이다. 이들은 데뷔 앨범 ‘디스하모니 : 스탠드 아웃(DISHARMONY : STAND OUT)’을 통해 부조화(DISHARMONY)로 둘러싸인 사회 속에서 남들과 다를 수 있는 용기, 세상을 향해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힘(STAND OUT)을 노래한다. 타이틀곡 ‘사이렌(SIREN)’에서 멤버 인탁·종섭이 직접 랩 메이킹을 하는 등 모든 멤버들이 앨범 전곡 작사에 참여하며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를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피원하모니는 공식 데뷔에 앞서 영화로 대중에 어필하기도 했다. 이들의 세계관을 담은 영화 ‘피원에이치 : 새로운 세계의 시작’은 K팝과 K무비를 접목한 최초의 장편 영화로 눈길을 끌었다. 영화 개봉을 앞두고 9월부터 프로모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중에게 얼굴을 비추기도 한 이들은 다재다능함을 어필하면서 색다른 홍보 효과를 봤다.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은 아이돌 전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인피니트, 골든차일드에 이어 새롭게 론칭하는 보이그룹으로 일찌감치 주목받고 있다. 데뷔 앨범 ‘보이저(Boyager)’를 통해 드리핀이라는 이름의 아티스트로 새로운 여정을 함께 시작하게 될 일곱 소년들의 열망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그린다. 타이틀곡 ‘노스텔지아(Nostalgia)’는 ‘과거에 대한 동경’, ‘향수’를 의미하는 노스텔지아라는 단어를 드리핀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행복한 기억 속으로 돌아가려는 의지를 표현했다.



드리핀 역시 데뷔에 앞서 대중에게 알려졌다. 알렉스 제외한 6명의 멤버들은 지난해 7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X101’ 출연했다. 특히 이협은 당시 소속사 없이 개인 연습생 신분으로 출연했으나 프로그램 이후 울림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한 팀을 이루게 됐다. 차준호는 최종 선발돼 엑스원으로 데뷔한 바 있고, 팀 해체 후 다른 멤버들과 함께 ‘울림 루키’라는 타이틀로 간간히 소식을 전했다. 이런 이들의 여정을 쭉 지켜본 팬들은 드리핀이라는 한 팀으로 뭉쳐 데뷔하는 것에 기대가 높다.

피원하모니와 드리핀은 나란히 이날 오후 6시 음원 발표에 앞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첫 선을 보인다. 스크린에서 먼저 데뷔하는 이례적 행보를 보인 피원하모니는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드리핀은 ‘울림 루키’ 6인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알렉스의 모습이 공개되는 것이 관전 포인트다.

/추승현기자 chus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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