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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뉴스]美핫도그 ‘위너슈니첼’ 매출 두 자릿수 껑충…어떤 광고길래?
세계 최대 핫도그 레스토랑 체인 ‘위너슈니첼’ 광고의 한 장면. /사진제공=이노션




광고 제작회사 이노션(214320) 월드와이드의 미국법인은 미국 핫도그 체인점 위너슈니첼의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 후 매달 매출이 두 자릿수로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노션은 지난 4월부터 위너슈니첼의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기 시작해 10월까지 총 4편을 공개했다.

이노션이 제작한 광고는 위너슈니첼의 직원인 토드와 리사라는 캐릭터가 등장해 위너슈니첼 매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을 코믹하게 담았다. 유쾌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에 맛으로 승주하는 브랜드라는 점을 부각시켰다는 평가다. 위너슈니첼 관계자는 “이노션이 기획 및 제작한 이번 캠페인은 야구에 비교하면 홈런”이라며 “우리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캠페인을 선보여 최근 판매 실적이 급증하는데 기여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노션 미국법인의 제작전문임원인 바니 골드버그는 광고전문지 ‘애드위크’가 선정한 미국 100대 크리에이티브 리더 중 가장 주목해야 할 26인에 오르기도 했다.



위너슈니첼뿐만 아니라 이노션 미국법인은 올해 미국 10대 보험사 중 하나인 퍼시픽 라이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회사 디스코드 등을 신규 광고주로 영입했으면 미주지역 미디어 대행사인 캔버스 월드는 맥도날드 햄버거 등 비계열(현대그룹 외) 광고주와도 손을 잡았다.

이노션 측은 “현지에 최적화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통해 뚜렷한 성과를 거둬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올해 미국은 물론 브라질, 유럽 등 다른 해외 지역에서도 다양한 브랜드를 신규 광고주로 맞아 역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세계 최대 핫도그 레스토랑 체인 ‘위너슈니첼’ 광고의 한 장면. /사진제공=이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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