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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서울경제 신년 1~2월 로터리 필진 바뀝니다




서울경제의 명사 칼럼 ‘로터리’ 필진이 바뀝니다. 신년 1~2월 로터리 칼럼을 맡아주실 분은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노석환 관세청장, 임재원 국립국악원장, 천영수 SH도시연구원장, 최준선 성균관대 명예교수(이상 가나다순)입니다.

앞으로 두 달 동안 명사들은 칼럼을 통해 명쾌한 시각으로 경제·사회·문화 등 현안 전반에 대해 분석하고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길을 제시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1959년 서울 △서울대 법학과 △제16·17·18·21대 국회의원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 △주중 대사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한나라당 사무총장

◇노석환 관세청장

△1964년 부산 △고려대 경영학과 △제36회 행정고시 △서울본부 세관장 △인천본부 세관장 △관세청 차장

◇임재원 국립국악원장



△1957년 충남 논산 △서울대 국악과 △한국외국어대 한국학 박사 △목원대 국악과 교수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지휘자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서울대 국악과 교수

◇천영수 SH도시연구원장

△1962년 서울 △연세대 사회학과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국무조정실 규제개혁위원 건설교통담당 전문위원 △주택학회장 △국토부 주택정책심의위원, 중앙공동주택분쟁조정위원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1951년 경남 거창 △성균관대 법학과 △독일 마르부르크대 법학박사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한국기업법학회장 △한국국제거래법학회장 △한국상사법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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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독자부 송영규 기자 skong@sedaily.com
기자는 사회 최후의 보루가 돼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진실을 향하고 거짓을 고발하는 게 기자의 사명이라고 들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기사를 쓰고 이를 책임지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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