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사회사회일반
노동조합 운영비 7,500만원 빼돌린 비정규직 노조 간부 실형

울산지법 "횡령 금액 많고, 피해 변제 이뤄지지 않아"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서울경제DB




수천만원의 조합비를 빼돌려 도박 등에 쓴 노동조합 간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정한근 부장판사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대기업 비정규직노조 간부로 활동하면서 2020년 7월부터 89차례에 걸쳐 노조 운영비 7,500만원가량을 개인 계좌로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이후 생활비와 도박 자금 등으로 이 돈을 사용했다.

재판부는 “초범이기는 하나 횡령 금액이 많고, 피해 변제가 이뤄지지 않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울산=장지승 기자 jjs@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