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문화 · 스포츠스포츠
[김민선의 오늘부터 골프]‘왔다갔다~ 휙!’ ‘빵야!’···어깨 힘 빼는 2가지 방법







장타를 날리려는 욕심에 백스윙 때 어깨에 힘이 잔뜩 힘이 들어가는 골퍼들이 참 많다. 그러다 보면 스윙 리듬이 무너지거나 궤도 등이 흐트러지면서 실수를 범하게 미련이다. 어깨 힘, 어떻게 빼야 할까?

‘원조’ 김민선(34) 프로가 선수들이 많이 하는 방법 2가지를 소개했다. 첫 번째는 어드레스 때 클럽을 앞뒤로 흔들다 휙 들어 올리는 방법이다. 마음속으로 ‘왔다 갔다~ 휙!’이라고 반복하면 리듬감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렇게 몇 차례 빈스윙을 해보면 상체의 힘이 자연스럽게 빠진다 게 김민선 프로의 설명이다. 다만 클럽을 흔들다가 공을 뒤로 칠 수도 있으니 공에서 조금 떨어진 상태에서 연습하는 게 좋다.



두 번째 방법은 두 손가락을 떼는 일명 ‘빵야’ 타법이다. 오른손 엄지와 검지를 아예 뗀 상태에서 클럽을 잡는 것으로 선수들도 시합 때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김민선 프로는 “두 손가락을 뗀 상태에서 엄지와 검지 사이의 힘을 빼면 경직됐던 어깨의 힘도 덩달아 빠진다”고 했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