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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전광훈 이끄는 국민혁명당 "8·15 집회 반드시 성사"

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 활용·마스크 착용 등 집회 방침도 밝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국민혁명당 관계자들이 '문재인 탄핵 815 국민대회를 위한 전국 1천460개 시민단체총연합 특별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대표로 있는 국민혁명당이 5일 “문재인 대통령 탄핵 8·15 국민대회를 반드시 성사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국민혁명당은 이날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애국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문재인 정권이 벌이는 대한민국 정체성 파괴와 폭정을 국민들에게 고발할 것”이라며 “차벽은 진실을 막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를 활용해 음성인 사람만 집회에 참여하고, 모든 참가자는 전부 마스크를 철저히 착용하겠다는 광복절 집회 방침을 밝혔다.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단체인 국민특검단도 이날 “제19대 대선은 여론조작으로 이뤄진 부정선거로 무효”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8월 15일 모두 광화문으로 나와 광장에서 목놓아 자유와 인권을 외쳐보자”며 집회 참가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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