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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女골프 ‘버디 1위’는 모두 우승했을까? … 올해 ‘1위 방신실’ ‘3위 윤이나’는 아직 우승 없어
골프일반2024.06.1913:49:21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평균 버디 부문 1위는 황유민이었다. 평균 3.62개의 버디를 잡고 3.54개의 방신실을 제치고 2023년 버디 퀸이 됐다. 올해 KLPGA 투어 평균 버디 부문 1위 주인공은 장타자 방신실이다. 평균 4.12개의 버디를 잡고 있다. 지난해 평균 버디 1위 황유민은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평균 버디 1위를 달리는 방신실은 아직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평균 버디 1위 주인공은 그해 모두 우승을 차지했을까? 일단 2022년 평균 3.91개를 잡고 평
필드소식
골프존, 롯데렌터카 신차 장기렌터카 제휴 프로모션[필드소식]
골프일반 2024.06.19 16:02:40
골프존이 롯데렌터카와 손잡고 신차 장기렌터카 제휴 프로모션(사진)을 진행한다. 골프존 앱에서 롯데렌터카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인 ‘마이카’를 통해 GV80, 그랜저 등의 차량을 계약하면 차량 가격의 3.5%에 해당하는 골프문화상품권이 제휴 혜택으로 제공된다.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 계약 조건이다. 상품권은 차량을 인도받은 후 다음 달 말까지 모바일로 계약자 본인에게 전달된다. 골프존의 골프문화상품권은 전국 골프장
골프 트리비아
아메리카 골프의 홈[골프 트리비아]
골프일반 2024.06.12 03:00:00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 코스는 골프의 고향(Home of Golf)이다. 또 다른 유서 깊은 코스인 프레스트윅은 디 오픈의 고향(Home of The Open)으로 불린다.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디 오픈이 1860년 프레스트윅에서 시작됐다. 600년 전 스코틀랜드의 해안가에서 시작된 골프가 화려한 꽃을 피운 건 미국에서다. 현대 골프는 미국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그럼 ‘아메리카 골프의 홈’은 어디일까. 미국골프협회(USGA)는 오
  • 골프존, 롯데렌터카 신차 장기렌터카 제휴 프로모션[필드소식]
    골프일반 2024.06.19 16:02:40
    골프존이 롯데렌터카와 손잡고 신차 장기렌터카 제휴 프로모션(사진)을 진행한다. 골프존 앱에서 롯데렌터카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인 ‘마이카’를 통해 GV80, 그랜저 등의 차량을 계약하면 차량 가격의 3.5%에 해당하는 골프문화상품권이 제휴 혜택으로 제공된다.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 계약 조건이다. 상품권은 차량을 인도받은 후 다음 달 말까지 모바일로 계약자 본인에게 전달된다. 골프존의 골프문화상품권은 전국 골프장은 물론 스크린골프장과 골프연습장, 호텔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골프용품과 골프웨어 구매도 가능하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
  • 그해 女골프 ‘버디 1위’는 모두 우승했을까? … 올해 ‘1위 방신실’ ‘3위 윤이나’는 아직 우승 없어
    골프일반 2024.06.19 13:49:21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평균 버디 부문 1위는 황유민이었다. 평균 3.62개의 버디를 잡고 3.54개의 방신실을 제치고 2023년 버디 퀸이 됐다. 올해 KLPGA 투어 평균 버디 부문 1위 주인공은 장타자 방신실이다. 평균 4.12개의 버디를 잡고 있다. 지난해 평균 버디 1위 황유민은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평균 버디 1위를 달리는 방신실은 아직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평균 버디 1위 주인공은 그해 모두 우승을 차지했을까? 일단 2022년 평균 3.91개를 잡고 평
  • 누가 우승해도 男골프 상금랭킹 1위 … 우승 상금 5억원 받으면 생기는 일
    골프일반 2024.06.19 12:41:06
    이번주 열리는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의 우승 상금은 국내 남녀 골프대회를 통틀어 최고액인 5억원이다. 총상금 14억원의 35%가 우승자의 몫이 된다. 현재 10개 대회를 치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상금랭킹에서 5억원을 넘은 선수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4억 6055만원을 획득한 김홍택이 1위에 올라 있고 2위 전가람 3억 7781만원, 3위 장유빈 3억 3526만원, 그리고 4위 이정환이 3억 858만원을 벌고 있다. 상금 3억원 이상 번 선수 4명은 우승을 차지해 5억원을 받으면 KPGA 상금 새 역사를 쓰게 된다
  • ‘버디 사냥’ 본능 사라진 LPGA 한국여자골퍼 … ‘15개 대회 연속 무승’ 원인일까?
    골프일반 2024.06.18 17:14:58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평균 4개 이상 버디를 잡은 한국 여자골퍼는 6명이나 됐다. 고진영(4.45개)부터 박인비(4.21개), 김세영(4.13개), 이정은6(4.18개), 유소연(4.04개), 전인지(4.01개)까지 6명이 평균 4개 이상 버디를 잡는 ‘버디 사냥’ 본능을 보여줬다. 그 숫자가 2022년 2명(김효주, 최혜진), 2023년 3명(김효주, 김아림, 고진영) 등으로 줄더니 올해는 평균 4개 이상 버디를 잡고 있는 한국 여자골퍼가 현재 1명 밖에 없다. 라운드 평균 4.05개 버디를 잡고 있는
  • '전통의 명가' 보스턴, 댈러스 꺾고 18번째 NBA 정상 등극
    골프일반 2024.06.18 17:07:37
    ‘전통의 명가’ 보스턴 셀틱스가 16년 만에 미국프로농구(NBA) 정상에 올랐다. 보스턴은 18일(한국 시간) 미국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2023~2024 NBA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5차전 홈 경기에서 106대88로 승리했다.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NBA 챔피언에 등극한 보스턴은 통산 18번째 우승을 달성하면서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17회)를 제치고 NBA 역대 최다 우승 단독 1위가 됐다. 5차전에서 21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올리며 맹활약한 보스턴의 제일런 브라운이 챔프전 최우수선
  • 눈물흘린 박세리 “父 금전문제 오랜기간 반복, 더는 못참아”
    골프일반 2024.06.18 16:45:56
    “아버지는 이런 문제가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그동안은 가족이기에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넘어갔지만, 제가 가고자 하는 길도 있고 더는 방법이 없을 것 같아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골프 스타 박세리(47)는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박세리희망재단을 통해 부친 박준철씨를 경찰에 고소한 일과 관련해 “이렇게 계속 가다가는 제가 가고자 하는 길에 있어서도 피해를 입을 것 같았다. 우리나라 스포츠 꿈나무들을 육성하는 일이 악영향을 받을 것 같아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확실히 선을 긋는 게 맞다”고 했다. 박세리는 18일 서울 강남구의
  • AGLF ‘마닐라여자오픈’ 대회조직위 구성…위원장에 김종팔 마닐라 한인타운협회장 위촉
    골프일반 2024.06.18 16:13:53
    사단법인 아시아골프리더스포럼(Asia Golf Leaders Forum)이 ‘마닐라여자오픈(가칭)’ 개최를 위해 필리핀 마닐라에 대회 조직위원회를 구성했다. AGLF가 기획한 마닐라여자오픈은 아시아퍼시픽서키트(Asia Pacific Circuit)라는 이름으로 2025년 1월 개최 예정인 인도네시아여자오픈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대회다. AGLF는 필리핀 현지 기업인 김종팔 회장을 대회 조직위원장으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김종팔 회장은 필리핀 현지에서 해상 물류 및 선원을 관리하는 FOSCON그룹과 부동산, 금융
  • 女골프대회에 없는 ‘파71 코스’ 男대회선 흔한 까닭 … 장타 견제 위해 ‘천사 파5홀’ ‘마의 파4홀’로 변경
    골프일반 2024.06.18 12:56:43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처음 평균 300야드 이상을 친 선수가 나온 것은 1997년 일이다. 그해 미국의 장타자 존 댈리가 평균 302.0야드를 날려 첫 ‘300야드 클럽’의 주인공이 됐다. 이후 300야드 이상을 치는 선수들이 꾸준히 늘어 올해 PGA 투어에서는 현재 무려 81명이 300야드 이상을 치고 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도 300야드 이상을 보내고 있는 선수가 27명이나 된다. 장타자 숫자가 비약적으로 늘면서 상대적으로 코스 변별력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드라이버 샷을 멀리 쳐 놓고
  • '아쉬운 준우승' 매킬로이 "당분간 휴식 취할 것"
    골프일반 2024.06.18 07:47:20
    제124회 US 오픈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친 로리 매킬로이(35·북아일랜드)가 당분간 휴식을 취하겠다는 소식을 전했다. 18일(한국 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2∼3주 동안 골프를 멀리하겠다"고 밝혔다. 매킬로이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2번 코스(파70)에서 열린 US오픈에서 4라운드에서 한때 2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서며 2014년 브리티시오픈과 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10년 만의 메이저 대회 우승을 눈앞에 뒀다. 하지만 경기 막판 4개 홀에서 보기 3개를 쏟아내며 자멸했다
  • KPGA, PXG와 공식 스폰서 협약 체결[필드소식]
    골프일반 2024.06.18 07:00:00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골프 브랜드 PXG와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PXG는 KPGA 투어, KPGA 챌린지투어, KPGA 챔피언스투어 등 KPGA가 주관하는 각 투어의 경기위원에게 공식 의류를 제공한다. 또 양측은 상호 간 브랜드를 활용해 여러 분야에서도 교류를 펼쳐 나가기로 약속했다. 신재호 PXG 회장은 “KPGA와 손잡고 골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KPGA 투어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원섭 KPGA 회장은 “이번 스폰서십 체
  • “캘리포니아 감성 그대로”…블루티스 거리측정기, 국내 론칭[필드소식]
    골프일반 2024.06.18 06:00:00
    미국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블루티스(Blue Tees·사진)가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론칭했다. 블루티스는 진보된 기술과 캘리포니아 감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블루티스는 타이거 우즈와 리디아 고를 지도했던 션 폴리 코치가 적극 추천하는 브랜드로도 알려져 있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정확한 거리 측정 기능으로 미국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한 브랜드다. 국내 공식수입사인 퓨전텍의 예준석 총괄이사는 “블루티스는 골프를 어떻게 하면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기술과
  • 'KIA 마무리' 정해영, 양의지 제치고 올스타 팬 투표 1위
    골프일반 2024.06.17 18:04:18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정해영(23)이 마무리 투수로는 처음으로 올스타 팬 투표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KBO 사무국은 17일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를 합산한 드림 올스타(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SSG 랜더스·롯데 자이언츠·kt wiz)와 나눔 올스타(KIA·LG 트윈스·NC 다이노스·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 베스트12 투표 최종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베스트 12는 선수단 투표 30%, 팬 투표 70% 비중을 두고 합산
  • ‘완벽’ 벙커샷이 만든 우승…디섐보, 4년 만에 정상 탈환
    골프일반 2024.06.17 16:31:35
    17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2번 코스(파70)의 18번 홀(파4). LIV 골프 소속의 브라이슨 디섐보(31·미국)가 친 티샷이 왼쪽으로 말려 황무지로 향했다. 세컨드 샷마저도 조금 짧아 그린 앞 벙커에 빠졌는데 벙커 샷을 핀 1.2m에 붙인 뒤 파 퍼트를 홀에 떨궜다. 디섐보가 ‘슈퍼스타’ 로리 매킬로이(35·북아일랜드)의 끈질긴 추격을 물리치고 우승을 확정 짓는 순간이었다. 디섐보는 제124회 US 오픈(총상금 215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 73년 전 ‘선더볼트 작전’의 魂, 88CC에 서리다
    골프일반 2024.06.17 16:07:23
    17일 경기 용인의 88CC. 클럽하우스 앞의 너른 잔디 광장에 전에 없던 표지석이 자리 잡았다. 소나무 다섯 그루가 감싼 터 좋은 곳에 놓인 표지석에는 ‘영웅의 언덕’이라는 명명과 함께 ‘6·25전쟁 당시 중공군을 물리치고 서울을 재탈환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선더볼트 작전이 전개된 지역’이라는 설명이 쓰였다.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은 “지금 이 자리에서 73년 전 국군 1사단과 미군 25사단 등 6개국 장병들이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결전을 벌였다”며 “88CC는 호국 용사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국내 유일한 골프장
  • 올해 드라이버 가장 잘 치는 여자골퍼는? … ‘똑바로 멀리’ 보내는 박현경
    골프일반 2024.06.17 15:37:44
    요즘 ‘큐티풀’ 박현경의 성적은 롤러코스터를 탄 듯하다. US여자오픈에 출전하느라 미국을 오가는 고된 일정 탓일 수 있다.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컷오프, 두산 매치플레이 우승,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컷오프 그리고 DB그룹 한국여자오픈에서도 공동 49위로 부진했다. 흥미로운 건 박현경이 올해 기술적인 기록에서도 최근 성적만큼이나 예년과 천양지차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원래 박현경은 퍼팅에서 독보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선수였다. 2021년 평균 퍼팅 부문에서 1위(29.45개)에 올랐고 2022년 2위(29.3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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